홈으로 가기
 

한국오르가니스트협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한국 오르간 음악의 발전과 오르가니스트의 교육 및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하여 1984년 4월 14일 창립되었다.
한국오르가니스트협회는 1984년 창설되었고
초대, 2대 곽상수 이사장에 이어
3, 4, 5대 조명자,
6, 7대 채문경,
8, 9대 곽동순과
10, 11대 백금옥, 12대 조인형, 13대 박소인, 14대 장영희
현재 15대 채진수 이사장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성장하여
현재 천여명의 회원이 등록된 전문오르가니스트 단체이다.
이 중 정회원은 오르간 교수와 강사를 포함,
오르간 전공 대학원생 및 졸업생이 400여명이며,
현재 각 대학에서 오르간을 전공하는 학생회원은
400여명이 등록되어 있다.
그 외 비전공이지만 교회에서 오르가니스트로 있는
준회원과 오르간 전공 이외의 음악을 전공한 일반회원,
해외에서 거주하거나 유학생활을 하는 해외회원,
오르간 회사나 관련업체들로
구성된 특별회원들로 구성되어있다.